[월말정산] 25년 8~9월의 이야기
Thumbnail: Photo by Pauline Bernard (Unsplash)
8월~9월 회고입니다.
무엇을 했나요?
0) 훈련이 있었습니다.
8월 한 달 간은 훈련으로 인해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래도 간단한 문제라도 풀면서 스트릭은 꾸준히 유지했습니다 😄
1) 1일 1백준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매 월말 정산마다 반복해서 적고 있는 내용입니다. 어느덧 스트릭이 122일이 되었네요! (9월 30일 기준 118일)
어느덧 9월까지도 꾸준히 실천해, 100일을 돌파했습니다. 이제는 백준 꾸준히 푼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네요 ㅎㅎ

2) 이번달은 달리기를 조금 쉬었습니다.
이제는 7분 달리고 3분 쉬는 인터벌에 익숙해졌습니다! 5분 달리고 2분 쉬는 인터벌까지는 쉽게 늘렸는데 여기서 더 뛰는 시간을 늘리려니 처음에는 부담스러웠는데, 계속 뛰다보니 자연스럽게 늘어나네요. 이제는 하루 37분, 5km이상을 주에 2~3회씩 뛰고 있습니다.


8월에는 16.58km, 9월에는 39.66km, 앱 전체 누적(작년 말~10/4)은 301.75km뛰었습니다! 🏃
꾸준히 뛴 덕에, 간 수치 중 하나인 ALT수치가 연초에 130이었던게 54까지 낮아졌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뛰면 완전히 정상 수치에 들어올 것 같습니다 😄
매일 할 일을 얼마나 잘 했나? (todomate)
8월


9월


9월부터는 휴무가 많다보니 공부도 더 많이 하고, 간단한 프로젝트도 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막상 의욕이 과다해서 그런지 몇몇 일들은 다음 날로 미루게 됬습니다.
최근에 시간 관리에 관한 글을 읽고 영감을 얻었습니다. 하루에 제가 온전히 할 일에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은 제한적인데, 시간의 총량은 고려하지 않고 할 일만 채우니까 목표를 과도하게 세우고, 다 이루지 못해 계속 미루게 된 것입니다. 혹시 시중에 시간 단위로 할 일을 기록할 수 있는 서비스가 있는지 찾아보고, todomate의 대체제로 쓰려고 합니다.
10월에는 무엇을 할까요?
이제 말출입니다! 10월 말에는 삿포로 여행을 다녀오고, 이후에도 계속 말출을 나가면서 전역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군e러닝으로 수강 중인 과목이 과제 5번에 시험 5번이라는 충격적인 스케줄이라, 10~12는 계속 과제하고 시험도 보면서 정신없을 것 같네요...
컴활 2급도 군대에 있는 김에 따보려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이론이랑 실기 둘 다 평소 업무에서 쓰던 수준이면 크게 공부하지 않고도 해볼 만 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