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말정산] 25년 11월의 이야기
11월 회고입니다.
무엇을 했나요?
0) 말출입니다.
12월 전역을 앞두고 계속 말년 휴가를 나가고 있습니다. 매우 즐겁습니다 😄
1) 1일 1백준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군생활 중에 이룬 성취 중 가장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역시 매일 문제 푸는 습관입니다. 11월 30일 기준으로는 178일째 연속으로 풀고 있습니다. 항상 글을 늦게 쓰다보니 캡처한 시점에는 193일차네요 ㅎㅎ

2) 컴활 2급 실기를 보고 왔습니다.
사실 말출이랍시고 좀 놀러 다니느라 공부가 소홀했긴 했습니다. 그저 평소에 엑셀 좀 써오던 경험을 믿고 도전했는데, 어려운 문제들은 어떻게 잘 풀었는데 살짝 아쉬웠던 것 같습니다. 일단 한번 더 볼 것이라 가정하고 다시 준비하려고 합니다.
매일 할 일을 얼마나 잘 했나? (todomate)


11월은 말년 휴가를 즐기며 자주 놀러 다녔습니다. 그래도 틈틈히 알고리즘 문제만큼은 잊지 않고 풀며 해이해지지 않으려고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12월에는 무엇을 할까요?
이제 전역입니다! 전역하면 무엇을 할까요? 한동안은 알바 좀 하면서 복학 준비를 할 것 같습니다. 사이드 프로젝트도 몇개 해보면서 감도 찾아보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