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말정산] 25년 4월의 이야기
벌써 5월이네요. 작년에 공군에 입대한 뒤로 시간이 쭉 지나, 글을 쓰는 지금은 상병 6호봉까지 왔습니다. 그동안 군대에서 무엇을 했는가... 하면 휴식이 80%정도 되는 것 같네요 ㅎㅎ; 그래도 나름 알차게 시간을 써야지 생각을 해왔고, 그래서 이전에 해보지 못했던 다양한 것들을 시도해 보고 있습니다.
무엇을 했나요?
- Proxmox로 홈서버 세팅했습니다!
- 아직은 간단하게 챗봇 몇개, 게임 서버 몇개를 굴리고 있습니다.
- InfluxDB + Graphana 조합으로 Proxmox의 통계를 시각화했습니다.
- Apache Guacamole로 웹 브라우저에서 우분투 VM에 RDP로 접속할 수 있게 세팅했습니다. 사지방에서 개발 환경으로 쓰려니 이게 제일 괜찮더라고요.
- vsc를 웹에 띄워두고, 간단하게 PS할때 써먹으려고 좀 찾아보다가, coder/code-server로 간편하게 구축했습니다.
- 한참동안 놓고있던 PS 공부를 최근에 다시 시작했습니다.
- 요즘 Cursor로 Vive Coding하는게 트렌드라던데, 좀 더 알아보려고 합니다.
- 공부하려고 Vue 3, Spring 관련 책을 몇 권 구매했습니다. 틈틈히 공부하고 글로 정리하겠습니다!
이외에도, 좀 더 건강하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주 3~4회정도 3km 달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바람 맞으면서 뛰는게 굉장히 좋더라고요...ㅎㅎ
자잘한 목표 이루기

자잘하게 일일 목표를 todomate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계속 쓰고있는데 나쁘지 않네요. 프리미엄 결제하고 통계 받아서 봐야겠어요.
이번 5월은 연휴도 길고, 휴가도 나갈 계획이라 어쩌면 바쁘고, 어쩌면 시간이 많은 달이네요. 5월도 화이팅~!